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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건설업계 구조조정 더 미룰 수 없다
광주·전남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업체의 하나인 남양건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남양건설은 지난해 1월 금융권의 정기 신용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고, 전국 시공능력 평가 35위이자 광주ㆍ전남 2위인 중견업체다. 남양건설은 전남지역경제
나주신문   2010-04-12
[사설] 깨끗한 선거풍토 조성해야
6월 2일은 광역자치단체장과 의원, 기초자치단체장과 의원, 교육감과 교육의원 등 8개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일이다. 참다운 민주주의는 공명선거가 정착될 때 꽃피울 수 있다. 공명선거 정착을 위해 개정된 선거법에서는 후보자에게 동등한 선거운동
나주신문   2010-04-05
[사설] 동네에 의한 동네를 위한 '동네정치'를 외치다
다가오는 6 ·2 지방선거에서는 나주시장뿐만 아니라 광역의원, 동네 구석구석을 위해 뛸 시의원을 비롯해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선출한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중앙 정치판에서는 이명박 정부 심판론과 안정적 국정운영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지만 유권자에게는 피부에
나주신문   2010-03-29
[사설] 무상급식은 지역살리기 일환
'100% 친환경 식재료에 전면 무상급식 실현'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바라보기까지, 급식운동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급식운동이 본격화하기 이전인 1990년대까지는 정부 주도로 급식률을 높이는 일이 우선 과제로 꼽혔다. 제5공화국 때인 1981년 '학교
나주신문   2010-03-22
[사설] 자치분권 실현,
8개월 동안의 기다림 끝에 대법원은 신 시장에 대해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고법의 선고를 인정했다.이는 지역사회의 큰 불행이 아닐 수 없다.두 번 다시 이런 불행한 사태는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신 시장을 지지하는 시민이든, 지지하지 않는 시민이든 현
이영창 기자   2010-03-01
[사설] 예비후보자들에게 바란다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19일부터 군(郡) 의원 및 군수 후보를 제외한 기초단체장과 광역ㆍ기초의원 예비후보의 등록과 함께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걱정되는 것은 앞으로 선거운동이 가열되다보면 예비후보자들은 책임지지도 못
나주신문   2010-02-22
[사설] 졸업식 뒤풀이, 방관해서는 안된다
최근 잇따라 발생한 중ㆍ고교생들의 광적인 졸업식 뒤풀이는 폭력화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다수의 위력으로 10대 남녀 졸업생들을 발가벗긴 뒤 집단 얼차려를 시키고 성적 조롱을 가하는 행위에는 우려를 넘어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알몸 뒤풀이'는 인격을
나주신문   2010-02-22
[사설] 천연염색산업 전남도 투자 절실하다
"천연염색은 앞으로 블루오션산업으로서 크게 발전할 것이다"천연염색으로 국내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나주시천연염색문화관을 직접 방문한 박준영 전남지사의 평가다. 한국의 천연염색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나주를 방문한 계기가 (주)세노코를 촬영한 TV프로그램
나주신문   2010-02-08
[사설] 금품살포 없는 선거 기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농협 조합장 선거가 연달아 치러졌고 잎으로도 3곳의 농협 조합장 선거가 남아있다. 비교적 큰 잡음 없이 선거가 치러졌지만 또 다시 '돈 선거'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은 실로 안타까운 노릇이다.이번 농협
나주신문   2010-01-18
[사설] 주객(主客)이 전도된 시민설명회
나주시의회 정상화 시민대책위원회가 2009년 3회 정리추경과 2010년 본예산 삭감에 대한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한다.예산 삭감 파행에 대해 무소속과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서로 책임전가에 급급하고 일부 시민들이 시청 자유게시판에서 상호 대립된 의견으
나주신문   2010-01-18
[사설] 검찰의 억지논리
광주지검이 한상률 전 국세청장을 비판하는 글을 국세청 내부 게시판에 올렸다가 파면된 나주세무서 전 직원 김동일씨를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은 광주국세청의 고발에 따라 수사를 벌인 결과 국세청과 조직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부분은 '무혐의'처분하는 대신 한
나주신문   2010-01-12
[사설] 세종시와 함께 표류하는 혁신도시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를 앞두고 국론분열 양상이 극심하다. 한나라당은 박근혜 전 대표의 수정안 반대 발언으로 이른바 친이(親李)와 친박(親朴) 사이에 정면 충돌양상을 보이고 있다. 또 야당과 지방자치단체들의 반발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민주당 정
나주신문   2010-01-11
[사설]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나주시의회
예산심의를 놓고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시의회가 1차회기를 연장한 24일까지도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28일까지로 2차회기를 연장했다. 내년 예산은 준예산 편성으로 갈 우려를 낳고 있다. 또한 시의회의 정리추경 예산안 의결지연으로 일부사업이 무산될
나주신문   2009-12-28
[사설] 공공기관 이전은 계획대로 추진해야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이 자꾸 딴죽을 걸고 있는 가운데 정운찬 총리의 추진에 차질은 없다는 발언은 조금 안심을 주고 있다.그러나 대통령과 국토해양부 장관의 발언에 이어 총리까지 나서서 혁신도시는 예정대로 추진한다는 믿지 못하게 하는게 있다.바로 한국전
나주신문   2009-12-22
[사설] 이젠 예결위 예산심의도 파행인가
내년 예산안 심의를 놓고 시의원간 갈등으로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나주시의회에 대한 시민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예산심의 갈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임위 의결도 못하고 예결위로 넘어가는 등 그 도가 지나치다는 것이 시민들의 중론이다. 나주시의 내년
나주신문   2009-12-21
[사설] 원칙없는 시의회 예산심사
나주시의회의 2010년 예산안 예비심사가 끝났다.시의회의 예산심사는 시민수요와 지역의 발전수요를 예측한 정책형성과정으로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그러나 시의회의 경우 원칙도 없고 기준도 없이 예산심사를 했기 때문에 시민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나주신문   2009-12-14
[사설] 주민합의 필요한 행정체계 개편
요즘 우리 사회의 뜨거운 논쟁거리 가운데 하나가 지방행정체계 개편이다. 최근 정부는 각 지방자치단체 통합에 대해 적극 지원하고 나서고 있다. 물론 지방행정체계 개편이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다.
나주신문   2009-12-08
[사설] 행정사무감사 구태 벗어나야
5대 나주시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가 끝났다. 당초 방대한 물량의 자료를 요구해 의정활동에 큰 기대를 걸었던 시민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를 지켜본 시민들은 지난해와 별반 다름없는 의정활동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결국 이러한 평가
나주신문   2009-12-08
[사설] 도로 및 교통신호체계 사람이 우선
산업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도시계획 및 도로의 기본 인프라 구축에 가장 기본으로 삼는 것이 차량의 소통이다. 그렇다보니 도심 어디에서도 사람을 우선시하는 교통체계를 찾아 볼 수 없다.또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보행자의 이용이 적은 도로에서는 신호등을
나주신문   2009-12-01
[사설] 세종시 출발은 지방분권, 지역균형발전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의 윤곽을 공개하며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과의 대화'를 통해 세종시 수정안을 확고히 밝혔다.세종시를 기업, 연구기관, 교육 세 부문으로 나눠 기업 쪽엔 복합클러스터단지·녹색기업단지ㆍ녹색생활단지를 조성하고, 연구단지 쪽으로는 22개
나주신문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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