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20 화 14:30
> 포토 >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벚나무(장미과)
마스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방방곡곡사람 다니는 길목마다 벚꽃이 활짝 피었다. 금성산도 예외가 아니다. 한수제부터 삼림욕장 입구, 팔각정 올라가는 길, 정비한 등산로 곳곳에. 내가 너무 편협한 생각에 머물러 있어 그런지 벚나무를 볼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다.

일제강점기에 일부러 심은 벚나무. 일본에는 자생지가 없고 제주도에 왕벚나무 원산지가 있으니 우리나라 나무라고 해야 되나? 헷갈린다.

굳이 벚나무가 아니더라도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삶과 함께 살아온 나무들이 많다.
귀룽나무, 돌배나무, 야광나무, 때죽나무 등등 수없이 많다.

공해에도 강하고 꽃도 벚꽃보다 오래 볼 수 있는 우리나무로 나주부터 바꿔나가는 것이 천년 목사골 이미지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환경해설가 오성현>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