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4 월 11:23
> 오피니언
국화꽃 한 송이 가슴에 품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김대중 대통령께서 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당원동지들의 간절한 소망을 지켜내지 못하고 결국 떠나셨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과 땅이 꺼지는 아픔을 감당할 길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인권, 남북평화협력을 위해서 정말 큰 역할을 하신 지도자였습니다. 특히 분단 55년 만에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었을 때 행자부 장관으로서 그분을 곁에서 지켜보았던 저에게는 정치적 어버이와 같은 어른이셨습니다.

대통령님께서 평소 저희에게 가르치셨던 것처럼

국민을 믿고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남북평화 정착을 위해 우리가 남은 뜻을 잘 받들고 실천할 책무가 주어졌습니다.

민주당과 나주시민은 김대중 대통령의 유지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비록 김대중 대통령께서 떠나셨지만 우리 호남인의 가슴 속에 영원히 함께 하실 것이고 세계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세계 평화에 대한 기여와 한국정치에 대한 기여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민주당 나주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최인기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