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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1일 (월) | 김진혁 기자
개발이 되고 발전이 된다니 환영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다. 하지만 푸르름이 깎여나간 자리에 홀로 위태롭게 남아있는 소나무를 보면서 우리 사람의 삶 또한 파괴되는 것인 아닌지...
개발이 되고 발전이 된다니 환영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다. 하지만 푸르름이 깎여나간 자리에 홀로 위태롭게 남아있는 소나무를 보면서 우리 사람의 삶 또한 파괴되는 것인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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