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13 수 14:20
> 오피니언 > 독자투고
사랑하는 아들아 보렴!
김준 기자  |  najuk2010@najunew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요즘 거리를 오다가다 보면 들녘에 꽃들이 활짝피어 우리아들 웃고있는 모습이 그려 지는구나. 정말 오랜만에 펜을 들어 아들하고 대화 하고 싶네.

남호야!

너의 함장님과 선배, 친구, 후배들 모두 몸 건강하고 화목하게 잘 보내고 있는지, 여기 식구들은 맡은일 열심히 하고 모두 몸 건강히 잘 있단다.

엄마도 나주를 제2의 고향으로 벗 삼아 가게를 열심히 꾸려가고 있어.

나주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이 도와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단다.

그래서 말인데 우리 아들도 항상 자신있게 무엇을 하든지 당당하게 꿈을 펼쳐 우리아들 미래가 발전하길 엄마는 바라고 한가지 부탁은 글씨를 크게 남자답게 시원하게 쓰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아!보고싶구나.

언제 휴가와서 엄마 가게서 맛있는 것 많이 해줄게.

엄마 마음 알지.

사랑하는 엄마가. 이경 신남호 어머니(김나영)

--------------------------------[본문 2:2]-----------------------------------



어머니 김나영씨
김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