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4 월 11:23
> 뉴스 > 자치행정
왕곡참외농가 워크숍 개최생산자 조직 결속력과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공동정산 결의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12년 대비 생산량 25%, 소득 28% 증가
왕곡면(면장 박충서)과 마한농협(조합장 박찬기), 나주왕곡참외공선회(회장 신성범)는 9월27일 나주배테마파크 소회의실에서 도·시의원과 행정, 농협관계자, 참외농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왕곡참외농가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2일 중간평가 보고회에 이어 2013년 왕곡참외의 재배기술, 생산량, 농가소득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하여 문제점을 함께 공유하고 2014년 재배 및 판매전략 수립과 고품질 참외생산을 위한 결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2013년 왕곡참외는 249톤을 생산하여 지난해보다 생산량은 25%, 소득 은 28% 증가 하였으며, 선진지 견학을 통한 관수방법 개선과 연속착과 기술 접목, 장마철 습해피해가 없어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 되었다.

또한 행정과 농협, 참외농가가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소통을 강화하고 선진 재배기술 접목, 직거래장터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로 판매 어려움 해소, 공동정산을 공론화하여 생산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됐다는 점이 성과로 평가 되었으며

개폐기 미설치와 노후 된 보온덮개, 늦은 생산시기, 착과방법, 높은 비품비율, 통일성 없는 참외상자 디자인은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제기 되었다.

왕곡참외농가 워크숍을 주관한 박충서 왕곡면장은 “금년 추진한 다양한 협력사업은 내년 한층 발전시켜 나가고 제기된 문제점 개선을 위해서는 행정과 농협, 농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왕곡참외 명품화를 통한 고소득 창출과 나주의 대표 농산물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농가는 생산자 조직에 대한 결속력 강화, 재배 기술력 향상, 고품질 생산을 위한 책임성 강화를 위하여 공동정산을 결의하고 2014년 사업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