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3 금 10:32
> 포토 > 줌인
독립운동가 김철 선생 묘소 참배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신문이 3·1절을 맞아 나주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하산 김철 선생 묘소를 참배했다.
김철 선생은 나주지역의 항일민족운동의 침체기였던 3·1운동을 촉발시킨 의로운 나주인으로 광주의
3·1운동을 주도한 나주를 대표하는 1세대 독립 운동가이다. 광주YMCA의 초대총무이기도 했던 김철 선생은 1890107일 김창곤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김철(金哲)선생의 본명은 김복현(金福鉉), 호는 하산(何山)이다.
선생은 독립운동을 하다 체포가 되어 모진 고문을 겪으면서도 일제의 재판정에서 이 운동의 주도자는 나다. 내 지시에 따라 행동한 학생들은 그냥 돌려보내라. 내 이름은 김철이다. 쇠는 불에 달구고 두들길수록 더욱 단단해진다. 얼마든지 해볼 테면 해봐라고 주장했다. 김복현은 이때부터 철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이날 김철 선생의 참배는 광주 YMCA와 나주사랑시민회가 주관하여 나주북초 교정 옆에서 진행되었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