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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 >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민유
오장화  |  najunews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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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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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삼영동 김기철(38)·이명희(33)씨의 댁에 둘째 딸 민유가 1월 31일에 태어났어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아빠와 엄마에게 와준 반짝이(태명) 민유야~
민유가 곁에 와줘서 우리가족은 너무 행복하단다.. 지금처럼 행복할 수 있게 엄마랑 아빠가 최선을 다 할게.. 우리 민유는 민체 언니와 사이좋게 지내고, 항상 건강하고 밝고 현명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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