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6.19 월 15:20
> 지역 > 빛가람통신
한전KDN, 지역 마을과 자매결연 확대영산동 평죽마을과 자매결연 갖고 우호증진 다짐
정동안  |  jda30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 영산동 평죽마을(통장 박경자)은 지난 7일 한전 KDN(주) 에너지신사업처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간 우호증진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훈 에너지신사업처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17명, 평죽마을 주민15명, 김옥기 전라남도의원, 김민주 영산동주민자치위원장, 주민센터 직원이 참석하였으며, 에너지신사업처는 도배지, 장판 그리고 전자렌인지를 기부하고 과수 농가의 배따기 작업을 지원하였다.

김민주 영산동주민자치위원장은 “에너지신사업처와 평죽마을 자매결연은 기존의 1사1촌 자매결연에서 1부서 1촌 자매결연 문화의 새장을 여는 첫걸음”이라면서 “앞으로 1부서 1촌 자매결연 확대로 더 많은 농촌마을에 희망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동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