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9.25 금 17:35
> 나주는 지금 > 나도 기자다
천년의 역사문화도시 부끄러운 민낯
강선임 시민기자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천년의 역사문화도시라는 자부심이 무색해지는 민낯이 곳곳에서 드러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영산강 물길따라 강변도로 개통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또 하나의 유적지 석관정.
주말에는 가족단위 캠핑족들도 찾는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곳곳에서 드러나는 쓰레기, 방치된 안내판, 녹슬고 넘어져 있는 자전거 거치대 등이 역사문화도시라는 자부심이 무색해지는 상황이다.

현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강변도로가 새로 개설되면서 접근성이 좋아진만큼 나주시가 보다 철저한 정비와 관리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강선임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