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6.25 월 14:35
기사 (전체 2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달걀 흰자와 노른자를 흐트러짐 없이 접시에 올려놓은 모양으로 달걀꽃이라고도 불린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귀화 식물이다. 번식력이 워낙 강해 토박이 우리나라 식물들을 밀어내고 무성하게 퍼져 밭에 개망초가 퍼지기 시작하면 농사를 망
마스터   2008-05-31
[줌인] 다시들노래
다시RPC에서 들길을 걸어 행사장으로 오고있는 들노래공연팀과 다시초 학생들.. 행사장에 다다른 사람들... 꽃이 아직 지지않은 이팝나무가 이들을 반기고 있다. 모찌기: 모를 한 다발씩 묶어 논에다 부리면 모심는 사람이 한손에 들고 3뿌리 정도씩 나눠서
마스터   2008-05-26
[줌인] 황소개구리가 무섭지 않다!
나주천에서 서식하는 대표적인 생태계 파괴 동물 황소개구리의 눈두덩에 앉은 겁없는 실잠자리. 두 천적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지 궁금하다.
마스터   2008-05-19
[줌인]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
마스터   2008-05-17
[줌인] 클릭! 금성산 우리꽃
다른 지역에서 벌써 이 꽃이 피었다, 저 꽃도 피었다. 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다 금성산 어디쯤에서 그 꽃을 볼 수 있을까라는 설렘으로 산에 오른다. 그러나 끝내 못 찾고 내려오면 그 실망감과 안타까움으로 괜히 금성산을 원망한다. 이 반디지치는 5월
마스터   2008-05-17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여름이 다가올수록 숲 속은 온통 초록색으로 짙어간다. 이제 다른 색깔들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오직 초록색과 대비되는 흰색 꽃으로 앞 다투어 피어낸다. 지금 금성산에도 찔레꽃, 아그배나무, 산사나무, 산딸기 등 장미과 나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마스터   2008-05-12
[줌인] 여성사회단체,필요한 곳은 어디라도
금성산산악자전거대회, 한수제에서 열린 시상식 장에서 제방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담고 있는 여성봉사회 박동복 회장과 회원 5월 들어 여러곳에서 스포츠와 경로잔치, 어린이 잔치 등의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거드
마스터   2008-05-12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엄마 젖을 먹는 갓난아기 똥처럼 줄기나 잎을 뜯으면 그 자리에 샛노란 액이 나와 붙여진 이름이다.‘몰래주는 부모님의 사랑’이라는 뜻을 가진 애기똥풀. 옛날이야기 하나 소개한다.‘옛날에 제비 가족이 살았는데 아기제비가 눈이 아파 엄마 아빠 제비는 약초를
마스터   2008-05-03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깊은 계곡 양지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이름모를 이름모를 비목이여~. 가곡에서 애창되는 비목(碑木)은 발견 당시 돌무덤에 쓰러져 있던 나무등걸을 가리키는 것으로 나무로 만든 묘비를 뜻한다. 비목나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많
마스터   2008-04-28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비가 그친 후 금성산의 봄은 한층 더 가까이 우리 곁에 다가왔다. 봄의 색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순하게 만든다. 그러나 요즘 정부에서 발표하는 (학교자율화 추진계획과 지역균형발전 전면 재검토 등의 정책을 보면 우리에게 봄은 아직도 먼 곳에 있는 것
마스터   2008-04-21
[줌인] 집 앞마당에 딱따구리 둥지
마스터   2008-04-15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방방곡곡사람 다니는 길목마다 벚꽃이 활짝 피었다. 금성산도 예외가 아니다. 한수제부터 삼림욕장 입구, 팔각정 올라가는 길, 정비한 등산로 곳곳에. 내가 너무 편협한 생각에 머물러 있어 그런지 벚나무를 볼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다. 일제강점기에 일부러
마스터   2008-04-13
[줌인] 아빠와 봄나들이 갑니다!
오늘 아빠와 같이 보낸 봄날은 영원히 기억속에 남아 유년시절을 회상할 때마다 아름답게 떠오를 것입니다.
마스터   2008-04-07
[줌인] 나주목사내아 새단장 위해 공사
구한말 고종 29년(1892)에 지어진 목사내아(문화재자료 제132호)가 세월의 때를 벗고 말끔히 단장하는 공사가 진행중이다. 각종 오래돼 휘어진 기둥, 처마 등의 부식재와 회벽, 기와를 교체한다. 또한 옆 건물인 문화의 집도 내부를 수리한다. 목사내
마스터   2008-04-07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황량한 겨울산에 항상 푸르름을 보여주던 사스레피나무가 3월말부터 피기 시작하는 꽃으로 겨우내 받았던 사랑이 모두 사라진다. 금성산 오르다보면 어디선가 이상하고 쾌쾌한 화장실 냄새가 바람결에 실려온다. 주위를 아무리 둘러보았지만 원인을 찾을 수 없다.
마스터   2008-04-07
[줌인] 봄이 왔다
경현리 한수제 오르는 길. 개나리 꽃 경현리 한수제 오르는 길. 거울 속에도 봄이 담겼다 문평면 모 초등학교 교정에 핀 백목련
마스터   2008-04-01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분홍 진달래, 노랑 생강나무를 앞세워 금성산의 봄은 두 가지 아련한 빛깔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진달래는 화려하지 않는 색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부드럽게 만들면서 은근히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꽃이다. 예로부터 진달래는 많은 문인들의 글감에 자주 등장
마스터   2008-03-30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누군가 선물상자를 보내왔다. 상자를 열어보니 폭죽처럼 펑하고 터진다. 노란 산수유의 올망졸망한 꽃망울이 꼭 폭죽처럼 느껴져 바라보는 눈과 마음이 참 행복해진다. 산수유하면 구례가 떠오른다. 매화하면 광양이 떠오르고. 그렇다면 나주는. 곰곰이 생각해본다
마스터   2008-03-24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양지바른 산기슭에 피어나는 양지꽃! 양지꽃은 뱀딸기와 비슷하게 생겨 헤갈리는 사람들이 많다. 양지꽃은 뱀딸기보다 조금 일찍 피어 그런지 꽃 전체에 털이 많다. 양지꽃을 보면 항상 양지만 찾는 사람들이 생각난다. 세상의 양심과 도덕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마스터   2008-03-16
[특별기고] 클릭! 금성산 우리꽃
금성산은 참 길도 많다. 도심에 위치해 마을 뒷산처럼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라 그런가보다. 그 많은 길을 천천히 둘러볼 생각으로 심향사 뒷길로 산에 올랐다. 길 양옆 양지바른 곳에 큰개불알풀 다음으로 광대나물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잎과 꽃 모양을
마스터   2008-03-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