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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나주사회의 진정한 배지는?
배지는 사전적 의미로 신분이나 명예, 직무(職務)를 나타내기 위하여 옷이나 모자 따위에 붙이는 표식이다.우리사회 평범한 사람의 배지와 왜곡된 배지의 모습은 어떨까.학벌에는 SKY로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와 인(in)서울로 불리는 대학이 있다.
김광덕   2014-02-24
[칼럼] 참과 거짓 싸울 때에
김병균 목사(고막원교회, 나주시국회의 상임의장)세상이 너무나 썩어 들어가고 있다. 여기에서 세상이란 특히 정치, 사법 권력층이 타락했다는 말이다. 부패한 정치와 종교와 그리고 종편을 비롯한 친권력 언론의 부패정도가 더욱 심하다. 이들의 죄악은 조직폭력
김병균   2014-02-17
[칼럼]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각오를 다진다. 덕담도 나누고 용기와 희망을 이야기 한다. 그래야만 우리 스스로에 게 위안을 주고 올 한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심리적 기대가 작용한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꿈을 꾸면서 보잘 것 없는 사물에도
박 상 하(고구려대 교수)   2014-02-10
[칼럼] 스마트 그리드란?
스마트 그리드란?최근 TV, 신문 등 각종 매체들로부터 스마트그리드란 말을 자주 듣게 된다. 그러면 스마트그리드란 무엇인가?네이버 시사경제용어사전에 의하면 스마트그리드에 대하여 “지능형 전력망을 뜻하는 용어로, 기존 전력망(발전→송배전&rar
최용성   2014-02-07
[칼럼] 변화하고자 하는 유전자는 오직 인간에게만 주어진 축복이다
새해가 밝은지 벌써 3주가 지나고 있다.새해 아침에 ‘올해는 지난해 보다는 좀더 나은 삶을 살아야지’ 하며 가졌던 열정과 다짐은 어디로 갔는지 벌써 일상에 젖어 생활하고 있다. 올해는 청마의 해라고 하니 말처럼 더 부지런히 일해야지, 운동도 열심히 해
남상구   2014-01-27
[칼럼] 영화 ‘변호인’과 노무현 정신
극장에서 영화를 본 기억이 까마득하다. 얼마 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영화 평론가 후배가 “형님 변호인 영화 꼭 보쇼이잉...” 밑도 끝도 없는 소리를 했다. 마침 요즘 세간의 관심을 모은다는 영화 변호인이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된다기에 모처럼 시간을
김병균   2014-01-13
[칼럼] 올해는 내 맘대로 살겠습니다
1월을 맞으니 버릇처럼 뒤를 돌아보고 높은 곳을 찾아 나선다. 돌아보니 멀리 내다보고 바른 길을 가겠다고 세웠던 계획들은, 우물 안 개구리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깨우치고 헛웃음이 나온다. 작게는 나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세웠던 계획, 크게는
박성태   2014-01-02
[칼럼] 한 겨울에도 푸른 생명력을 자랑하는 차나무
◊ 차나무지금 금성산을 오르면 낙타봉 능선을 따라 동서쪽으로 푸르게 펼쳐져 있는 야생차 군락지를 만날 수 있다. 모든 활엽수 들이 잎을 떨구고 잡초들마저 말라 퇴색한 숲속에 푸른빛 가득 에너지를 응집시켜 겨울을 나고 있는 야생차나무들을 마주하노
송영건   2013-12-23
[칼럼] ‘우리마을의 홈페이지는 살아 숨쉬고 있는가?’
한동안 마을에 가고 사람을 만날때면 항상 습관처럼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예 카메라를 사무실 한켠 어딘가에 놔두고 쳐다보지고 않고 지낸다. 습관이 바뀌고 시대가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제는 카메라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내가
박찬주   2013-12-16
[칼럼] 편광렌즈에 관하여?
빛은 진행 반향에 따라 횡파와 종파로 나뉩니다.횡파는 장애물을 통과시키면 그 진행에 방해를 받는 경우가 많지만종파는 아무런 장애도 받지 않고 그대로 통과해 갑니다.특정 파동의 빛만을 선별적으로 통과시키는 렌즈 방향을 편광축이라합니다.수면, 노면 등에서
최종덕   2013-12-10
[칼럼] 우리 사랑하는 누님들이 나설 때
날씨가 추워지면서 본격적 김장철을 맞았다. 절임배추가 김장준비의 대세가 되다보니 절임배추를 판매하는 농가나 상인들의 손놀림도 매우 바빠졌다. 주말이 되면 시댁으로 처가로 향하는 누님들도 꾀 많다. 하나로 마트들도 김장철을 맞아 경품을 내걸고 손님맞이
박성태   2013-12-02
[칼럼] 계절에 변화에 따른 차 마시기
짧은 가을의 서정을 채 느낄 새도 없이 겨울의 문턱을 넘은 계절은 저 혼자 뚜벅뚜벅 앞서가는 무심한 나그네인가 싶다. 요즈음 우리나라의 4계절은 봄, 가을은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은 길어지면서, “여름은 더욱 덥고 겨울은 더욱 춥게”하자는 슬로건이라도
송연건   2013-11-25
[칼럼] ‘농촌마을 사업의 성공과 실패의 판단은 주민의 몫’
지난 글에서 농촌마을사업의 성공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울삼아 끊임없이 노력해 낸 마을의 결과물이라는 얘기를 했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의 현실은 어떤가.우리 지역에는 농촌마을가꾸기사업이 본격 시작되던 초창기 사업지원을 통해 지금은 전국적 유명세를
나주신문   2013-11-18
[칼럼] 사상체질에 대하여 (2부)
소양인은 가슴부위가 잘 발달하여 어깨가 떡벌어진 느낌을 주는 반면,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다. 민첩하고 명쾌하며 발랄한 편이다. 성격이 비교적 날카로우며 급하고 화를 잘 내는 경향이 있다. 변비가 잘 발생하기 때문에 대변소통이 순조로운 상태가 소양인이
윤현식원장   2013-11-11
[칼럼] 문평천의 갈대소리
몇해전 조선 선비의 나날을 적은 책을 읽다가 순간 웃음이 터져 나와 책을 덮고 그 구절의 장면을 머릿속에 그려봤다.
양성숙   2013-10-28
[칼럼] 콘크리트를 뚫는 아파트 사람들 이야기
산포의 내촌마을에서 혼자지내다가 그녀를 만나 결혼을 했고 그 집에 신혼살림을 차렸다. 첫아이 임신을 계기로 웃풍이 심했던 정든 곳을 떠나 시내로 나왔다.
박성태   2013-10-21
[칼럼] 윤현식(정성치유한의원)원장의 한의학개론
한국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사상체질은 조선말기에 쓰여진 의학서적인 『동의수세보원』의 저자인 이제마 선생이 주장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다.
윤현식   2013-10-17
[칼럼] 단풍인 듯 붉은 우리의 황차(黃茶)
보란 듯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이렇게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날에 마시면 딱 좋은 차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한국의 황차(黃茶)다. 탕색은 단풍만큼 붉고 향기는 온갖 꽃 향을 버무려 놓은 것처럼 향기로우니 이 계절만큼이나 정겹고 따뜻한 차이다. 중국의
송영건   2013-10-14
[칼럼] ‘차별화, 특성화를 통한 농촌마을사업의 성공은 지속적인 시도를 통한 다양한 사례의 발굴이 선행되어야...’
남과 다른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학문적, 예술적으로 뛰어나거나 또는 운동 등 다양한 재능과 실력을 가지고 세간의 주목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이들 중 천재적 재능을 타고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피나는 노력을
박찬주   2013-10-07
[칼럼] 바람이 흐르는 것
옛말에 가난한 친정보다 오곡백과 익어가는 가을 들판이 좋다했다.
양성숙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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