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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우리동장님은 농산물 판매원”
나주에는 참 좋은 농산물이 많다. 제일 유명한 배를 시작으로 메론, 한라봉, 미나리, 토마토, 참외, 잡곡, 쌀,
박성태   2013-09-16
[칼럼] ‘농산물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가공과 서비스 강화해야... 그렇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일상적인 영업은 금지!’
농촌마을가꾸기사업이 시작되면서 지속적으로 이야기되어 온 방법론이 있다면, 바로 생산, 가공, 서비스가 연계되는 6차산업화를 통한 마을활성화일 것이다.
박찬주   2013-09-02
[칼럼] “내가 오늘 약 언제 먹었지?”
단골병원이나 약국이 아닌 다른 의료기관을 찾을 때 이미 먹고 있는 약을 잘 알려줘서 중복되거나 같이 먹음으로써 서로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약을 처방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김선영   2013-08-26
[칼럼] 시암길
기억 속에서만 남아 이제는 역사와 전설이 되어 우리 곁에서 속내를 비추며 명맥을 유지하며 손짓하는 나주의 대표 우물을 찾아 나선다.
양성숙   2013-08-19
[칼럼] ‘우리아빠 휴가가요’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지만 이런 차원으로 나주의 환경미화원
박성태   2013-08-12
[칼럼] 어린이들은 차를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학부형들은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차를 마시면 자극이 심해 비위(脾胃)를 상하게 하지는 않을까 염려한다. 하지만 이런 근심은 잘못 인식된 건강 상식에서
송영건   2013-08-05
[칼럼] 여름에 마시기 좋은 차, 녹차!
녹차에는 생리활성 기능 물질로 『카테킨』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 카테킨은 강력한 살균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항암, 항산화작용을 하는 가장 중요한 물질이기도 하다.
송영건   2013-07-22
[칼럼] ‘농촌마을이 관광 대상?’
농촌마을가꾸기의 성공은 농촌체험, 농촌관광이 얼마나 활성화되는가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려있다고 주장하는 분들에게 내가 항상 물어보는 얘기다
박찬주   2013-07-15
[칼럼] 놋쇠와 유기
우리집 밥상은 크고 작은 원형의 찬기에 김치, 나물, 조림 등의 반찬을
양성숙   2013-07-08
[칼럼] 다르면서 다르지 않은 것
생활정치와 제도정치는 활동방식이 다른 것이지 추구하는 가치가 틀리지 않다고 생각한다.
박성태   2013-07-01
[칼럼] ◈ 옛사람들이 말하는 차의 효능
차의 효능은 일단 두 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가 있을 것 같다. 첫째는 옛날부터 이어져온 차 생활을 통해서 몸으로 체험된 경험적
송영건   2013-06-25
[칼럼] ◈ 옛사람들이 말하는 차의 효능
차를 마시면 우리 몸에 어떤 좋은 효능이 있을까? 차의 효능은 일단 두 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가 있을 것 같다. 첫째는 옛날부터 이어져온 차 생활을 통해서 몸으로 체험된 경험적 효능
송영건   2013-06-25
[칼럼] 단옷날
단옷날 옛 사람들은 아름다운 여인의 입술을 앵두에 비교했죠. 마당의 앵두가 빨갛게 익어가는 것을 보니 단오가 가까워졌나 봅니다. 음력 5월 5일이 단오예요. 올해는 양력 6월 13일이네요.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우리나라 4대 명절에 속했는데 혹
양성숙   2013-06-10
[칼럼] 우유 그만 넣어주세요
박성태의 동행_ 우유 그만 넣어주세요 햇살은 따갑고, 들녘에는 이제 막 가을 추수를 기대하는 농심이 모내기 준비가 한참이다. 농도 나주는 이제야 일 년을 시작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런 시점에 문득, 연말이 되면 언론사 등에서 발표하는 올해의 키워드
박성태   2013-06-03
[칼럼] 잘못알고 있는 눈 상식(2)
잘못 알고 있는 눈 상식(2) 최종덕 명동안경원장 ▣ 제 시력은 마이너스랍니다. 봉사의 시력은 제로, 근데 봉사보다 나쁜 시력을 가진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 할 수 있을까요? 안경렌즈는 크게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로 구분됩니다. 안경원이나 안과에서 처방
최종덕 명동안경원   2013-05-27
[칼럼] 나주 야생차를 말한다
나주 야생차를 말한다 이제 계절은 완연한 여름으로 들어선 듯하다.금성산에 녹음이 짙어지고 날씨는 벌써 30도를 오르내린다. 야생 차나무도 잎이 점점 커지면서 차(茶) 만들기도 마무리 되었다.올해는 유난히 차향기가 좋고 맛도 감칠맛이 많이 난다. 추운
송영건   2013-05-27
[칼럼] 살기좋은 마을에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습니다
[박찬주 칼럼②] 찬주와 함께 마을가꾸기 ‘살기좋은 마을에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마을가꾸기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정부지원사업이 추진되면서 우리사회에 마을가꾸기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팽배하고 있다. 마을가꾸기사업의 본질은 주
박찬주   2013-05-20
[칼럼] 그녀들을 위해 시작한 일
집안에 텔레비전을 안둔지가 10년이 가까워 온다. 근데 텔레비전을 없애니 그 자리를 컴퓨터가 차고 앉아버렸다. 컴퓨터로 TV프로그램을 골라보고 영화도 다운받아 봐졌다. 이도 아니다 싶어 컴퓨터를 안둔지도 1년이 가까워 온다. 근데 이번엔 그 자리를 스
박성태   2013-05-13
[칼럼] 사매기에는
오후3시경 연초록의 녹음이 우거진 느티나무 가로수가 계절의 여왕 5월을 찬양하듯 싱싱한 사매기길을 걷는다.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금성관(객사)주위에 들어선 곰탕집들은 장사진을 이룬다. 양지와 사태를 푹 끓여 구수하고 담백함 고기국물 곰탕은 주머니 사정
양성숙   2013-05-13
[칼럼] [박찬주 칼럼①] 찬주와 함께 마을가꾸기
나주에 내려온지도 벌써 7년이 되어간다. 2006년 신활력사업으로 진행되던 나주배정주생태관광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일이 나주에서 나의 첫 과제였다.
박찬주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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