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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참여하는 ‘정원시대’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작은 땅이래도 뜰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 라 말한다. 뜰에는 잔디가 있어 뛰어 놀 수 있으며, 야외 탁자나 자리를 깔고 가족이 모여 앉아 먹고 마시며, 담소를 즐기는 정원의 욕구가 일어나고
백숙희   2015-03-02
[사설] 유식함은 솔직함을 이길 수 없다
“제가 이 분야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단 교수님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다 하겠습니다.”지난달 에너지벨리와 관련해 특강 차 나주를 방문한 문승일 교수와 강인규 시장간에 오간 대화의 일부분이다.문승일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나주가 대한민
박철환   2015-03-02
[칼럼] 교류 충전장치 기술
전기자동차 접촉식 충전장치는 크게 교류 충전장치와 직류 충전장치로 나뉜다. 비접촉식 충전장치는 전자기적 특성을 이용한 충전장치로 아직 국내에 보급되어 있지 않다.교류 충전장치는 충전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완속충전기 (AC charger) 또는 완속충전스
최용성   2015-02-23
[칼럼] 대상포진(帶狀疱疹)
대상포진은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의 일종으로 대상포진-수두 바이러스에 의해 신경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수두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체내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젊은 사람보다는
윤현식   2015-02-16
[기자수첩] 런닝맨
지금도 가끔 주말이면 TV에서 예능프로그램을 보곤 한다.다 큰 연예인들이 뭐가 그리 좋은지 자기들끼리 역할을 나눠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제작진들과 두뇌싸움을 벌이고, 한끼 식사를 놓고 복불복을 전개하기도 한다.그 중에서 모 방송사의 런닝맨이라는 프로
박철환   2015-02-09
[오피니언] 갑과 을은 역지사지하라
요즈음 우리 사회를 갑을사회라 불러도 크게 무리는 아닐까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권력이 있는 자와 권력아래서 기는 자, 강자와 약자의 모순과 갈등을 갑을관계라고 부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얼마 전에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땅콩을 잘못(?)주었다고
김병균   2015-02-09
[칼럼]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리더
믿는 만큼 자란다는 아이들. 끊임없는 기다림과 인내심 눈물로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 즈음이면 나는 할머니가 되어 있을 것이다. 커다란 하와이안 스타일의 모자를 쓰고 지금보다 더 환한 미소를 띠는 예쁜이 할머니. 아이들이 성장 할수록 나에게는 빛
김미선   2015-02-02
[기자수첩] 참여행정
지방자치시대가 20여년을 이어오면서 각 자치단체에서는 단체장의 마인드에 따라 별칭이 붙여지기도 했다.우리나라 정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김영삼의 문민정부, 김대중의 국민의 정부, 노무현의 참여정부까지, 이후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별칭은
박철환   2015-02-02
[독자투고] 순간의 방심이 낳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 화재사고
화재 사고는 건조한 가을철에 많이 일어나지만 겨울철이라고 하여 방심하면 안된다.화재는 예고없이 찾아오는 시기이기에 언제 어디서든 조심하여야 한다. 특히 화재 장소 중 주택화재는 소방관으로서도 마음이 울컥하는 화재 현장이다. 한 순간의 방심으로 가정의
나주신문   2015-01-26
[기자수첩] 부러진 화살
민선6기 강인규 체제가 잇따라 체면을 구기고 있다.시민소통실을 시장 직속기구로 만들어 소통실장 자리를 놓고 시청내 사무관급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도 신청자가 없어 뻘쭘한 헤프닝을 연출하더니 이번에는 일반직(계약직)공개채용 공고를 해놓고 접수 마감날에 철
박철환   2015-01-26
[오피니언] 빛가람 혁신도시와 도시재생
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하는 16개 기관중 13개가 지난 해 입주를 완료했다.나머지 3개도 올해 입주를 마친다. 2020년 인구 5만명을 목표로 하는 혁신도시는 광주와 전남의 발전을 이끄는 성장거점이 될 것임은 분명하다. 지난 수십년간 쇠퇴를 거듭해 온
조진상   2015-01-26
[특별기고]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나주 부흥의 복덩이(2)
광주전남혁신도시는 호남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작년 연말 한전 본사 입주식이 성대하게 열렸으며 현재 16개 공기업 중 13곳이 옮겨 왔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등 대형공기업이 입주하여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올해부터는 공공기관
나주신문   2015-01-19
[기자수첩] 보좌관
지금 나주시가 보좌관이라는 직책 아닌 직책을 놓고 시끄럽다.강인규 시장 측근들과 관련된 구설수가 그 중심이다.시민소통실 팀장자리 세 자리를 결국 강 시장 측근들이 들어가게 될 것이고 그들이 사실상 강시장 보좌관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돌고 있기
박철환   2015-01-19
[특별기고]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나주 부흥의 복덩이(1)
2015년 3월 꿈의 고속철도가 온다벚꽃 흐드러지게 핀 봄 날, 회사원 박과장은 빛가람혁신도시 한전본사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용산역에서 8시 KTX에 올랐다. 잠깐 책을 보는 사이 공주를 지나 호남평야를 달리는가 싶더니 2시간도 안되어 나
박석민 나주역장   2015-01-12
[칼럼] 복지기준선과 국민의 눈높이
2012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민복지기준선을 발표했다. 박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했지만 복지수준을 끌어올리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가 컸다. 다른 한편으론 예산 부담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중앙정부가 해야 할 역할을 지자체가 부담할 수 있을까
박상하   2015-01-12
[칼럼] 교통사고의 한방치료
겨울철은 눈이 오거나 빙판길로 인해 교통사고가 많은 계절입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대개 무릎이나 팔등의 타박상, 경추 및 요추 염좌 등을 많이 호소하시는데, 대부분의 타박상이나 염좌의 경우 체내에 어혈이 생깁니다. 어혈이란 쉽게 말하면 ‘죽은 피’라고
윤현식   2015-01-08
[기자수첩] 오른 손이 한 일은 왼 손도 꼭 알아야 한다
지난해 연말 나주신문은 아주 뜻 깊은 경험을 했다.당초 계획은 따뜻한 겨울나기라는 취지로 우리 주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들에게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연탄을 전달하자는 것이었다.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의 온정이 느껴지는 훈훈한 미담을 발굴,
박철환   2015-01-05
[칼럼] 경제는 예측에 영역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다
새해가 밝았다.어김없는 시간과의 약속이지만, 이 역시 산 자들에게만 주어지는 축복의 시간이기에 감사하다. 또 계획을 세우고 또 다짐을 하고 또 신발끈을 새로이 묶는다. 2014년이 이제 지난해가 되었고, 2014년에 말했던 것들에 대한 책임과 반성의
남상구   2015-01-05
[특별기고] 세계적인 희귀조 호사비오리 보호대책 절실
남평 드들강에 찾아오는 세계적 인 희귀조 호사비오리 보호대책 시급하다.매년 11월에서 3월까지 남평 드들강에는 세계적인 희귀조 호사비오리가 찾아와 월동을 하고 돌아간다. 멸종위기 동식물 2급, 천연기념물 448호로 지정 되어 있는 호사비오리는 세계적으
정찬용 시민기자   2014-12-29
[독자투고] ‘허니버터칩’으로 본 언론의 힘
“대중을 지배하는 자가 권력을 장악한다!” 라디오, TV 등의 대중매체, 즉 언론을 정치에 이용한 최초의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괴벨스는 독일 국민들을 나치즘에 빠뜨리기 위해 싼 값에 라디오를 보급했고, 그렇게 보급된 라디오를 통해 소개되는 '나치'에
김지수 학생기자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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