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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토로만 끝나는 답변의 의미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나주시의 올해 상반기 시정에 대한 총 결산의 의미를 갖는 시정 질문과 답변이 본 회장에서 열려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시정을 감시, 견제하고 발전방향을 이끌어 내려는 의원들의 부단한 노력이 엿보였던 시정 질문과 달리 답변은
취재팀   2004-07-18
[칼럼] 후반기 의회, 새로운 의회상이 필요하다
4대 나주시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새로운 의장단이 구성됐다. 먼저 새 의장단에 축하를 드린다. 그러나 반드시 새겨들었으면 하는 당부 사항도 덧붙이고자 한다.지난 3대 의회와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 이어 이번 후반기 의장단 선거 역시 의원간 보이지 않는
취재팀   2004-07-10
[칼럼] 기업윤리 신회회복 가능할까
지난 해 12월 부도난 화인코리아가 지난 달 31일 가진 제2차 채권자 집회에서 채권자 51.7%, 채권액 규모 82.4% 동의로 화의 조건을 만족 가결됐다.지난 1차 채권자집회와 달리 채권액의 75%의 찬성을 얻어냄으로써 가결될 수 있었던 것. 하지
취재팀   2004-06-09
[칼럼] 위원회 참여 보험인가 감투인가
보험은 미래 발생 가능한 위험에 대한 보장이다.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최적의 장치이며 불안한 현대사회의 가장 합리적 수단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이처럼 좋은 제도도 선택이냐 역선택이냐에 따라 그 효과는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다. 위험을 담보한다는 내
취재팀   2004-05-11
[칼럼] 역사와 진보는 전진한다
대통령 탄핵에서부터 단식, 삭발, 3보1배 등 무수한 이벤트를 연출했던 제 17대 총선도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이러면 안됩니다! 안되요!”라며 끌려가면서 울먹이던 한 여당의원의 목소리가 온 국민의 감성을 자극하더니 한 달 동안이나 이어진 총선
취재팀   2004-04-20
[칼럼] 탄핵 참여의원 낙선운동이 시작됐다
헌정사상 초유의 일로 기록될 노무현 대통령 탄핵이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가고 있다.탄핵안의 가결되자 이것이야말로 국민의 뜻이라며 승리감에 도취된 한나라당과 민주당 의원들이 만세를 부르고 있을 때 정작 국민들은 혀를 차고 있었다.그리고 이제 부정부패와 당
취재팀   2004-03-17
[칼럼] 농업 피해 줄일 장기 대책 세워야
농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지난 16일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는 대외신인도 추락이라는 위기상황을 모면했다며 금방이라도 수출진작이 있을 것이라 강변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민족농업이라는 둑을 튼튼하게 다지기는커녕
취재팀   2004-02-26
[칼럼] 법정관리만이 회사와 농가 살 길
최근 화의개시로 재가동에 들어간 화인코리아에 대해 사육농가들은 현 경영진이 그대로 유지되는 화의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법정관리로 회사를 회생시켜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농가들은 마땅히 책임을 져야할 경영주에 대한 제재조치가 없고 농민의 현실을 무시한
취재팀   2004-02-26
[칼럼] 지역성 무시된 게리멘더링 안 된다
선거구 획정 인구 하한선이 10만5천으로 가닥이 잡혀가는 가운데 그 대상지로 거론되고 있는 나주시와 고흥군의 여론이 심상찮다.특히 인구하한선이 10만 5천으로 최종 결정이 될 경우 대략 10만 3천에 육박했던 나주시로서는 허탈감과 자괴감까지 들 정도다
취재팀   2004-02-16
[칼럼] 민주당 분란의 정도 지나쳐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현역 지구당 위원장인 배기운 의원과 당내 경선을 통한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최인기 전장관의 입당으로 인해 민주당내 분란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선을 빌미로 한 쌍방간의 네거티브 선거전술에 시민들의 염증이 우려된다.그 동안 불공
취재팀   2004-02-02
[칼럼] 누가 패배주의를 조장하는가!
역현안사업을 놓고 첨예하게 갈등을 빚어오다 지난 15일 공동합의문을 발표하자 지방청사와 경륜장 문제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이 곳 나주 시중에는 전혀 근거 없는 소문들이 떠돌고 있다.경륜장도 빼앗기고 지방청사도 광주에 짓는다더라, 몇 몇 인사들이
취재팀   2004-01-29
[칼럼] 행정관서용 보급신문 없애야
2000년 상반기 시민사회단체의 언론개혁운동이 화두가 되었던 적이 있었다.친일신문이라는 꼬리표를 단 조·중·동 바로 보기 운동이 도화선이 되어 나중에는 각 자치단체별로 계도용 신문 폐지라는 성과까지 이뤘던 운동이다.당시 계도용 신문이란 행정에서 각 지
취재팀   2004-01-12
[칼럼] 번영의 역사, 새롭게 쓰는 해로 도약을...
갑신년 새해가 밝았다. 총선이 눈앞에 놓여 있는 가운데 올해 전국적인 쟁점은‘정치개혁’이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4월 지역 이슈는‘침체된 지역경제 활로찾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왜냐하면 현재까지 나주의 지역경제가 어두운 터널 속에 놓여 있
취재팀   20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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